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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 오픈 앞두고 임직원·시민 자원봉사자와 명동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 진행
- 매장 오픈에 앞서 환경재단과 함께 명동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그린로드 - 기부가 있는 플로깅' 전개... 첫 활동으로 명동 일대 플로깅 및 서울 중구자원봉사센터 환경봉사단에 에어리즘 의류 기부
- 유니클로 임직원·환경재단 관계자·시민 자원봉사자·가수 바다 등 총 40여 명 플로깅 참여
서울의 대표 상권이자 관광 1번지인 명동에 5월 22일 오픈하는 유니클로 명동점은 지상 3층 규모의 초대형 매장으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지난 29일 명동 일대에서 진행된 첫 번째 환경 정화 활동에는 유니클로 명동점 직원, 환경재단 관계자, 시민 자원봉사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명동 일대 상가와 관광객 밀집 지역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비롯하여 빗물받이 안에 쌓인 담배꽁초와 건물 틈새의 쓰레기 등을 수거했습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환경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방송인 줄리안과 평소 자원봉사를 실천해 온 가수 바다와 그의 팬클럽 회원들이 동참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유니클로 명동점의 임정은 총괄 점장은 "서울의 대표 상권인 명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환경재단과 함께한 이번 플로깅 활동과 기부는 유니클로 명동점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앞으로도 유니클로 명동점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매장이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3,254.8㎡(약 984.6평) 규모로 국내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유니클로 명동점은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로서 한국 고객뿐만 아니라 명동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본 매장은 여성, 남성, 키즈, 베이비를 포함한 최신 라인업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며, 향상된 고객 서비스 및 차별화된 매장 디자인 등을 통해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